ABOUT

피노아친퀘(Finoacinque)는 작고 특이한 모양의 발을 가져 불편하고 아픈 구두가 익숙하던 이서정 디자이너와 평생 수제화를 만들어온 부모님의 뒤를 이어 가업을 잇는 테크니션 김한준이 함께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매 시즌 앞다투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기보다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흔히 경험하는 익숙한 불편함에 주목하며 더 나은 착화감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구두를 신어봤던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발가락이 조이는 통증, 뒤꿈치 헐떡거림, 복숭아뼈와 뒤꿈치 부위가 까지는 피부 손상 등을 개선하고자 스토퍼(stopper) 장식을 디자인 포인트로 개발했습니다. 30년 넘게 수제화를 제조해온 기술력과 발에 편안함을 더해주는 착화감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한 끗 다른 멋이 담긴 슈즈를 선보입니다. 시즌마다 고객들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더 편안한 슈즈를 만들기 위해 라스트 개발, 시그니처 장식 개발, 입체 패턴 개발 등 자체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he shoe brand begins with a man following the footsteps of his parents who has been making handcrafted shoes their whole life, and a woman who was used to sore foot from having a small unusual shaped feet. To give comfortable footsteps to the people we love, “New shoes for every moment.” making shoes that you want to be with every day. 

 

We paid attention to people’s familiar discomfort. The “Stopper” which is a decoration developed as a design point, can be adjusted to fit various footsteps. This decoration can be adjusted by tightening the rubber band to fit the shape of your feet or the degree of swelling of their feet. People can walk comfortably without the discomfort of heel and peach bones, toe deformation, and slingback straps sliding down when walking.